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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8-29 09:10
Working Guys 8
 글쓴이 : 운영자
조회 : 5,740  

      
       "일이란 온통 집중되는 형태를 말한다."
                            -Robert Benchirey-
 
    스타일이란 자기 자신을 표현하는 것이지만,
항상 그 내면이 드러나게 마련이다.
물론 그 사람의 직업과 경력도 그 내면의 큰 부분을 차지한다.
    직장에서 스타일 코드가 어떻게 작용하는지 알게 되면 아주 재미있게 느껴질 것이다.
한때 큰 광고회사에서 2주동안 일한 적이 있었다. 첫날, 정장 수트에 타이를 매고 갔는데
광고팀의 제작 책임자는 다 헤어진 청바지에 스포츠용 반바지, 슬리퍼, 그리고 메탈밴드의
그림이 그려진 티셔츠를 입고 있었다. 다음 날, 어던 사람이 나를 불러 내더니 "수트에 타이를
매는 정장 차림을 할 필요는 없다."고 얘기해 주었다. 물론 나도 그걸 알고 있었다.
그러나 난 내 자신이고 싶었던 것뿐이다.
   창조성은 여러가지 형태로 나타난다. 나는 회계 담당자 같이 보이는 옷차림이었지만
(실제로는 회계 담당자보다 훨씬 더 나았지만) 제작 파트너와는 좀 어울리지 않아 보였던 모양이다.
그게 잠시 모든 걸 흔들어 놓았던 셈이다.
 
취업면접에선 반드시 완벽한 정장을 입어야 하나요?
정장을 입어야 하는 집업이라면, 당연히 그렇겠죠.
대부분의 취업면접에서 유리해지는 방법은 당신이 이미 그 직업에 종사하고 있는 것처럼 옷을 입는 거예요.
(경찰이나 의사 스리고 수중다이버가 되려고 면접을 보는 건 아니겠죠?) 튀김옷을 입히는 요리사나
가스 총전소의 직우너 면접을 보는 게 아니라면, 입고 갈 옷은 자신이 선택하면 되는 거예요.
당신이 항상 최고로 훌륭해 보이는 수트를 깔끔하게 입고 간다면 합격은 따놓은 당상이겠죠.
 
직속 상관이 내가 낸 최상의 아이디어들을 거의 대부분 가로챘어요.
어떻게 더 높은 직급의 임원에게 내가 이런 일을 당했다고 알릴수 있을 까요?
정말 화나겠어요. 그러나 직급이 보다 높은 임원과 일을 하게 될 때, 그는 아마 당신이 훌륭한
아이디어를 많이 갖고 있다는 걸 분명 알게 될 거예요. 당신의 직속 상관을 망신 주진 마세요.
머지않아 그 사람 자신이 그걸 밝혀줄 거니까요. 이런 일은 회사 생활에 부지기수인 걸요, 곧
고위직 임원이 이런 사태를 알아채겠죠. 그 때 당신은 그냥 "상관 어르신, 그건 바로 제가 낸
아이디어랍니다"라고 말하기만 하면 된답니다.
 
서류가방을 하나 사고 싶은데요, 어깨 끈이 달린 부드러운 소재가 나올까요?
하드 케이스가 좋을까요?
어떤 용도로 사용하는지에 따라 다르죠. 저는 오래 되고 낡은 부드러운 재질의 가죽 서류도 있고
아주 단단한 재질의 새 서류가방도 있습니다, 단단한 게 좋은 이유는 노트북 컴퓨터, 여분의 서류들,
펜 같은 것들을 안전하게 옮겨주기 때문이죠.부드러운 재질의 가방은 가벼운 서류들만 옮기고 싶을
때만 들고 다녀요. 부드러운 건 가볍고 적은 공간을 차지하는 게 장점이죠(비행기에서도 좌석 아래에
두면 되니까요). 뭐든 자신이 편리하다면 괜찮은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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