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메이킹
 
작성일 : 12-12-21 08:08
Working Guys 9
 글쓴이 : 운영자
조회 : 5,431  
직장의 여자 상사가 저녁 사를 같이 하자고 해요.
이런 제의가 나와 데이트를 하고 싶다는 건지, 일 때문인지 잘 모르겠어요.
내가 응해야 하나요? 그리고 돈은 누가 내는 거죠?
나가 보세요. 제가 보기에는 그냥 업무상의 저녁 식사인 것 같은데요.
디져트가 끝나면 그녀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지 알게 되겠죠.
그 후에 응하든지 아니면 그냥 그 자리를 피하든지 선택하면 되잖아요.
섹시한 매력이 곡 나쁜것만은 아니잖아요. 괜찮아요. 그리고 그녀가 초대했다면 그녀가 내든지 회사 비용으로 돌리겠죠.
 
출장가방을 꾸리는데 익숙하지 않아요.
짐을 풀어 놓았을 때 마치 그 안에서 내가 잠이라도 잔 것처럼 뒤죽박죽이에요.
가방을 풀어 놓았을 때 어떻게 하면 깔끔하게 정리된 모습을 볼 수 있는 거지요?
Hanging Bag을 추천합니다. 그래서 슈트와 셔츠들은 옷걸이에 걸려 있죠.
다른 방법은 적당히 짐을 꾸리는 거예요. 짐 가방은 물건들은 넣은 세탁물 정도로 생각하는 거죠.
옷은 정말 잘 싸야 해요. 리넨 수트는 구김이 잘가서 영행엔 금물. 하드커버책도 금물.
신발과 양말을 함께 싸고 양말을 너무 가져가진 마세요.
그때 그때 세탁하면 되니까요. 여행용 세면용품을 가져가시고 열쇠로 가방을 잠그는 것을 잊지 마세요.
가방에 당신의 이름을 써넣은 것도 잊지마시구요.
세상은 믿을 수 없으니까요^^
 
토요일마다 케주얼을 입고 가는것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토요일마다 편안한 케주얼을 입고 출근한다고 진정한 토요일은 아닐 거예요.
그건 금요일의 연장일 뿐이죠.하지만 입기 편한 옷을 입고 출근한다는 건 나쁜 아이디어는 아니네요. 
이 시대는 우리가 도히고 싶은 사람처럼 입는 게 아니라, 바로 우리 자신 답게 옷을 입을 수 있게 되었죠.
그것으로 충분한 것 아닌가요? 자기 자신을 잘 파악하고 있다면 그것으로 좋은 일이니까요.
 
출장을 자주 다녀서 멋진 행잉백엔 아낌없이 투자를 하죠.
수트 자켓을 더플백(Duffle Bag)에 잘 넣는 방법없나요?
친구들보다 비행기 승무원과 접촉하는 시간이 더 많군요.
제가 아는 패션 에디터는 사진 촬용에서 포케이션까지 완벽한 짐싸기의 예술을 보여 주더군요.
여행용 수트 케이스가 수트를 가지고 가는데 가장 간편한 백인데도 그는 더플 백을 고집하더라구요.
재켓은 그가 가장 나중에 싸는 옷이죠.
우선 주머니를 비우고, 동전이나 열쇠가 남아 있는지 확인한 다음 평평한 곳에 수트를 뒤집어 올려놓죠.
옷의 한 쪽을 중앙 솔기 부분쪽으로 접고, 어깨 쪽을 거꾸로 뒤집어 소매가 구김없이 자연스럽게 펼쳐지도록 만듭니다.
그 다음 반대편을 접어 이미 접혀진 어깨부분에 집어 넣는 거죠.
다시 양쪽 소매가 펼쳐지도록 한 다음 카라쪽에서부터 수트를 1/3을 접고 다시 한번 끝까지 접습니다.
그리고는 손으로 한번 문질러 주름진 곳을 펴고 명주로 된 네모난 백안에 넣거나 비닐 봉지에 넣고 더플 백에 밀어 넣습니다.
호텔에 도착해서 수트를 꺼내 옷걸이에 걸어두면 밤 사이에 주름이 퍼질겁니다.
 
 
 

 
   
 


#100-470 Granville St. Mail Floor. Vancouver. BC. V6C 1V5
Tel : 604-684-1165
email : info@marriagementor.ca
Copyright © 2017 marriagementor.c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