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여자의 남자
 
작성일 : 12-04-20 07:06
[아름다운 부부의 성] 내가 불감증인가요? II
 글쓴이 : 운영자
조회 : 5,579  
 
 
   남자가 여자의 성을 이해하지 못하여
       여자의 몸이 충분히 자신을 받아들이고
                              느낄 수 있을때까지 사랑이 가득한 손길로
            애무를 해주는 것을 점잖지 못한 일로 생각하고 있었다.
                                         남자의 그러한 잘못된 성 인식으로 인해
남자도 여자도 성이 주는 진정한 행복감
                   맛보지 못한 것이다.
 
 
그 아내 역시 남편과 성에 대한 얘기를 나누는 것이 정숙한 아내로서 할 일이 아니라는 잘못된 인식을
가진 탓에 멀쩡한 자신을 불감증 환자로 만들면서까지 가슴 졸이고 살았던 것이다.
    물론 여자의 경우에만 심리적인 이유가 부부 관계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니다.
남자도 심리적인 이유로 정상적인 부부 생활을 못한다는 경우가 있다.
 
남자의 경우, 아내로부터 인정받고 있지 못하다는 느낌이 들때, 남성으로서 당당해지지 못한다. 
   그럴 때 가장 많이 나타나는 증상이 흔히 말하는 조루증이다.
남편에게 그런 증상이 있을 때 아내가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따라 남편의 회복 여부가 달려 있다.
  별일 아니라며 따뜻하게 격려한다면 남편은 다시 당당한 남자가 되고,
노골적으로 실망하고 등을 돌리면 남편은 그야말로 '고개 숙인 남자'가 되는 것이다.
  어떤 양상으로든 성생활이 만족스럽지 못한 부부가 있다면, 그것이 단순히 그 한 문제로 국한되지
않음을 다들 인정할 것이다.
 
   성생활은 알게 모르게
                    부부의 전체 생활에 영향을 미친다.
   부부가 서로의 성을 제대로 알고
            몸과 마음이 열린 상태에서 관계를 맺게 된다면,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을 진정으로 표현하고
           서로 격려해준다면,
   그 부부는 성을 통해 그때까지 경험하지 못한
                      기쁨을 맛보게 되고 부부의 전체 생활까지
          새롭게 바뀔것이다.
   이제 아내와 남편에게 속삭여보자.
             이세상에서 가장 멋진 남자가 당신이고
   이 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여자가 당신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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